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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3년 - 26년, 기록

블로그를 작성하지 않은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23년도는 처음으로 창업이라는걸 해보고 싶어서 IT 동아리 부회장, 회장도 맡아서 진행했었고

24년도는 처음 프론트 개발, 기획을 맡아 프로덕트를 운영해봤고

25년도는 IT 동아리 큐시즘 31기, 32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프론트 역량을 강화했다.

그리고 26년도에는 KORFIT이라는 창업을 본격 시작하게 되었다.

 

23년도부터 26년도까지 18개의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성장했고

지금까지의 나의 역량을 종합하여 KORFIT이라는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KORFIT에서의 성장을 조금이나마 남겨두고 싶어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이 글이 나중에 나의 길을 걷는 예비창업가들에게 혹은 나와 같은 어려움을,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솔직히 그냥 기록용이다. 23년도에 쓴거 보니까 기록으로 남기는 것에 대한 장점을 너무 크게 느껴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파이팅 ㅎㅎ